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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문학속세상>이라는 페이지를 새로 열었네요.
오늘 아침 거기서 장석남 시인의 '뺨의 도둑'을 읽었는데 느낌이 좋더군요.
한 스푼의 상큼한 체리젤리를 입안에 넣은 것처럼 감칠맛 나더라니까요.
-ㅇ-bbb
@띠용 - 2008/11/28 22:06:D
헐.. 저 감정이 없나봐요 안느껴진다...
@여담 - 2008/12/04 11:41시는 내공이 좀 필요한 지라. ㅎ
-ㅇ-bbb
답글삭제@띠용 - 2008/11/28 22:06
답글삭제:D
헐.. 저 감정이 없나봐요 안느껴진다...
답글삭제@여담 - 2008/12/04 11:41
답글삭제시는 내공이 좀 필요한 지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