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9일 일요일

양지의 시(詩)

댓글 6개:

  1. 재밌는데 단편이네요..

    인류가 없어지고 한 사람이 남는다면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로봇 만들 능력 없으면 배구공에 손도장 찍고 놀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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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이 - 2008/11/10 02:43
    배구공에 손도장이요? 색다른 놀이인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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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레이니썬 - 2008/11/10 12:26
    캐스트어웨이란 영화에서 무인도에 고립된 톰행크스의 하나뿐인 친구였던 배구공 윌슨~

    정말 사람이 저렇게 되겠구나 싶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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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이 - 2008/11/10 02:43
    헐, 듣고 보니 굉장히 쓸쓸한 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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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간을 사라져도 자연은 살아있네요.. ^^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이라면, 더이상 기계로만 느껴지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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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흰돌고래 - 2009/08/05 18:53
    네, 그렇죠. 로봇과 인간의 차이는 아마도 감정의 유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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