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5일 일요일

이별에 대처하는 락음악의 장르별 자세

 

* 저 중에서 내 성향은 아마도 브릿팝과 프로그레시브 메틀의 중간 어디쯤에 위치하지 않나 싶다.(나만의 착각인가?^^;) 아무튼 요는 사람마다 사고하는 방식과 행동패턴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장르의 음악이 존재하는 것일 것이다.

 물론 데스 메탈이나 브루탈 메탈은 표현방식이 과격하긴 한데 그런 형식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런 부류의 음악을 하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경우가 더욱 많다. 그러니까 저런 잔혹한 표현양식은 감정의 해소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카타르시스를 통해 어떤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다.  

 

* 출처 : 모릅네다.

 

 

댓글 4개:

  1. 오오오 뭔가 시원해서 좋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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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띠용 - 2009/02/15 17:05
    락음악이다 보니 아무래도 시원함은 기본 베이스로 까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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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돌코리아 - 2009/02/16 19:09
    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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