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튠어라운드'가 서비스를 확 접은 모양이다. 오랜만에 클릭해 봤더니 화면엔 사이트를 못찾겠다는 메세지만 떴다. 당연히 그동안 만들어서 올려놓은 곡들도 다 사라졌다. (어떻게 사이트를 그렇게 깔끔하게 접을 수 있는지...;;)
튠어라운드랑 비슷한 사이트를 찾아봤다. 어렵지 않게 '뮤직쉐이크'라는 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다. 사용법은 튠어라운드랑 비슷했는데 마디와 마디 사이가 좀 더 길어서 튠어라운드보다는 세밀한 작업에 있어서 약간 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어디까지나 초보자의 소견) 게다가 저장한 곡을 다운로드 받는데 500원을 지불해야 했다. 튠어라운드는 무료였는데 말이다.
잘 가던 사이트가 문닫을때는 기분이 참 그래요;;
답글삭제@띠용 - 2008/12/03 22:25
답글삭제흔적도 없이 사라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