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힙합 야구

프로야구계의 힙합 전도사 둘을 소개합니다. (아는 게 단 둘 뿐이라.^^;)

 

먼저 삼성의 안지만 선수. 헤어 스타일도 그렇고, 모자도 그렇고 완전 힙합 스타일이죠. 원래 힙합을 좋아하는지 그냥 컨셉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언뜻 보면 정준하를 연상케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선수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마크 크룬. 아무래도 마크 크룬 선수가 힙합적인 분위기를 좀 더 많이 풍기는 듯 합니다.

 

안지만, 마크 크룬 둘 다 투수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이는 딱 열 살 차이가 납니다. 안지만은 83년생, 마크 크룬은 73년생. 나이와 리그는 달라도 스타일은 하나입니다. 힙합.

 

댓글 2개:

  1. 근데 오히려 아랫쪽의 선수가 더 어려보이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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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띠용 - 2008/10/21 23:16
    저도 안 선수가 83년생이라는 것에 조금 놀랐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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