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0일 토요일

한국어가 들리는 아프리카 노래

 

 이 노래를 잘 듣다보면 한국어가 들릴 것이다.

 

 우연히 인터넷 라디오를 듣다가 발견한 곡인데 처음엔 정말 아프리카 뮤지션이 한국말을 실제 가사로 쓴 줄 알았다. 우리 가요에서도 후렴구나 가삿말 중간에 외국어를 종종 쓰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상은 우리말과 발음이 비슷한 아프리카말인 모양이다.

 이 노래는 PAPA WEMBA라는 콩코 출신 가수가 불렀는데, 'Sala Keba'가 제목이란다. 살라 케바, 사랑해 봐. 정말 발음이 비슷하다.

 

 

댓글 8개:

  1. 사랑해봐요 ~ 사랑해봐요 ~

    사랑해봐요 ~ 영원히 라랄랄라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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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흰돌고래 - 2010/03/21 17:17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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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연히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나쁜말이 아닌 사랑해봐요~ 라는것도 재밌고 신기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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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ㅎㅎㅎ 원래 뜻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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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달 - 2010/03/22 02:46
    네,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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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벼라 - 2010/03/22 09:25
    그러게요. 저도 무슨 뜻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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