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명사] 몸이 몹시 피로하여 일어나는 병. 팔다리가 쑤시고 느른하며 기운이 없고 오한이 난다. (네이버 백과사전 중)
어제부터 푹 자고 일어나도 몹시는 아니지만 몸이 조금 무겁고 피곤한다. 팔다리가 쑤시고 오한이 나는 건 아니지만 몸이 나른하고 기운이 없다. 아무래도 약간의 몸살인 듯 싶다.
아침에 일어나면 지난 밤 잠들기 전의 피곤한 상태 그대로다. 눈꺼풀은 장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는 가게의 셔터문처럼 반쯤 감겨 있고, 온몸이 저린 배추처럼 축 쳐져 있다. 그렇다고 잠이 오는 건 아니다. 졸린 건 아닌데 몸은 피곤함을 느낀다. 이게 어제 오늘의 내 몸 상태다. 어디 피로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푹~~~주무시는겁니다.ㅠㅠ
답글삭제많이 웃을 일이 생기면... 으음.... 몸에게 뭘 원하는지 물어봐요!
답글삭제@띠용 - 2010/03/14 21:12
답글삭제네, 푹 잤더니 좀 괜찮네요.^^
@흰돌고래 - 2010/03/15 00:13
답글삭제불로장생을 원하는 것 같던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