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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산자교 근처일 것이다.(가까운 곳에 용두역과 홈플러스가 있음) 2년전 신설동에 살 때는 산책 겸 정말 자주 왔었던 곳이다. 여기 농구장에서 농구도 했었는데 그때는 맨땅이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짜 청계천을 보고 싶다면 이 부근을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로 쪽은 시멘트 느낌이 너무 강하다.
전 밤에 이곳을 걸어보았는데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좁더라구요^^
여러 세상이 한 군데 모여있네요
정말로 개천의 풍경이군요 +_+ 오리들이 귀여워요 ㅎ
@띠용 - 2009/06/30 21:01낮에도 사람들이 좀 있죠. 처음에 공개했을 때는 사람들 정말 많았었죠.
@주이 - 2009/06/30 23:49예, 아마 물이 생명의 근원이라 그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벼라 - 2009/07/01 17:19물속에 물고기도 많더라구요.
전 밤에 이곳을 걸어보았는데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좁더라구요^^
답글삭제여러 세상이 한 군데 모여있네요
답글삭제정말로 개천의 풍경이군요 +_+ 오리들이 귀여워요 ㅎ
답글삭제@띠용 - 2009/06/30 21:01
답글삭제낮에도 사람들이 좀 있죠. 처음에 공개했을 때는 사람들 정말 많았었죠.
@주이 - 2009/06/30 23:49
답글삭제예, 아마 물이 생명의 근원이라 그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벼라 - 2009/07/01 17:19
답글삭제물속에 물고기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