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나의 고양이 그냥이 2008년 11월에 뜻밖의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의 '그냥'양입니다. 첫 만남은 같은과 형님과 함께 제 집에서 술이나 한잔 하려고 여러가지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를 보고도 도망가지 않고 쫄래쫄래 다가오는 고양이 였습니다. 형님이 쫒을려고 겁을 줬지만 살짝 뒤로 갔다가 바로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손을 내밀어보니 처음이 아닌듯 바로 안기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란... 일본의 길고양이들은 한국의 길냥이들에 비해 사람들과 친숙해져..
일상의 작은 모습들..왜 난 평소에 못볼까요?...ㅠㅠㅠ
답글삭제아 고양이 정말 한가하게 있네요. 부러운 고양이들 같으니라고-_ㅠ
답글삭제고양이는 정말 매력적인 동물인거같아요.
답글삭제(개인적으로 눈감고있는 고양이 너무 귀엽;;ㅠㅠ)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거같네요.
넘잘봤습니다^^
@어찌할가 - 2009/05/22 12:09
답글삭제저도 놓치는 게 많아요.^^;;
@띠용 - 2009/05/22 19:41
답글삭제저날 비가 왔는데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집 없는 고양이들이에요. 며칠전 밤에도 본 녀석들인데 아무래도 저 근처에 사나봐요.^^
@♡HARU♡ - 2009/05/22 19:5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동네에 유독 고양이가 많더라구요.^^
trackback from: 여자와 고양이는...
답글삭제여자와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trackback from: 나의 고양이 그냥이
답글삭제2008년 11월에 뜻밖의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의 '그냥'양입니다. 첫 만남은 같은과 형님과 함께 제 집에서 술이나 한잔 하려고 여러가지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를 보고도 도망가지 않고 쫄래쫄래 다가오는 고양이 였습니다. 형님이 쫒을려고 겁을 줬지만 살짝 뒤로 갔다가 바로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손을 내밀어보니 처음이 아닌듯 바로 안기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란... 일본의 길고양이들은 한국의 길냥이들에 비해 사람들과 친숙해져..
아우...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ㅠ
답글삭제@JaeHo Choi - 2009/05/29 22:00
답글삭제찍을 때는 고양이가 굉장히 경계하던데...찍은 영상을 보니 의외로 자연스럽더라구요.^^
고양이가 눈을 감으니 아주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네요'ㅅ' 이런 이모티콘으론 흉내도 낼 수 없는 ㅎㅎ
답글삭제@흰돌고래 - 2009/08/05 18:36
답글삭제일상이 따분한 고양이인 모양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