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과학이다
요리는 철저하게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재료의 상태와 양념, 물의 양, 불의 세기 등이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맛있는 요리가 탄생되기 때문이다.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양념을 적게 넣으면 싱겁게 되고, 불을 너무 세게 틀면 타거나 음식이 너무 익어버릴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머니들은 중세의 연금술사들 처럼 굉장히 계산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노벨 과학상을 드려야 되는 것 아닐까?
100번, 1000번을 드려도 모자라죠^^
답글삭제@띠용 - 2008/10/26 01:41
답글삭제스웨덴 한림원은 당장 이 상을 만들어야 겠는데요.^^
매일매일 실험실(부엌)에서 실험(요리)하시는 어머니를 떠올려 봅니다.^^
답글삭제@주이 - 2008/10/29 17:28
답글삭제실험(요리)결과는 자녀들의 튼튼한 몸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